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제25회 음성품바축제 개막 … 초대가수 김희재 공연

기사승인 2024.05.23  11:31:56

공유
default_news_ad2

제25회 음성품바축제가 ‘품바, 스물다섯살 청춘이 되다’라는 주제로 음성읍 설성공원에서 22일 대단원의 막을 열었다.

꽃동네 설립의 모태인 거지성자 故최귀동 할아버지로부터 유래한 품바축제는 자신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구걸조차 하지 못하는 걸인들을 먹여 살린 할아버지의 박애 정신을 되새겨 보는 사랑과 나눔의 축제이다.

7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와 9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 축제로 지정된 음성품바축제는 25회째를 맞은 올해도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오후 7시 열린 개막식에는 오전부터 속속 몰려든 인파가 주무대인 야외음악당을 가득 메웠다. 개막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도 자리를 함께 했다. 

ad37

강희진 음성품바축제 기획실무위원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축제는 23일 사랑의 날, 24일 희망의 날, 25일 나눔의 날, 26일 상생의 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식에서는 극동대 연극연기학과 학생들의 주제공연, 불꽃놀이, 초대가수 김희재 무대, 지난해 품바왕 김광범 품바가 출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축제장에서는 품바 의상체험 부스에서 품바 복장을 대여할 수 있고 품바 분장, 품바 가락배우기, 교복 체험, 캘리그라피, 움막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준비돼 있다. 

품바 플래시몹, 성인전용 품바 상설유료공연, 버스킹 등 5일 내내 축제장 곳곳에 즐길거리도 마련됐다.

고병택 기자 webmaster@estimes.co.kr

<저작권자 © 음성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