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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파크골프장, 잔디 보호 위해 임시휴장

기사승인 2024.02.15  10: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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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왕·맹동·생극 파크골프장 순차적 진행…주기적 시설 정비·관리

금왕파크골프장 전경 (제공=음성군청)

음성군은 파크골프장 천연 잔디 생육과 봄철 잔디 보호를 위해 3월 1일 금왕 파크골프장을 시작(3.1~4.19)으로 맹동 파크골프장(3.11~4.29), 생극 파크골프장(3.21~5.9) 순차적으로 휴장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임시휴장은 잔디 생육 상태를 관리는 물론 휴장 기간 장내 시설을 보완·관리해 이용객들이 더욱더 나은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군은 파크골프장 이용객의 만족을 높이고자 4월부터 10월까지 주기적인 잔디 깎기와 시비, 방제 등 종합적인 잔디관리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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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파크골프장 전경 (제공=음성군청)

군 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봄철 잔디의 생육 상태가 부진할 수 있어 부득이하게 하는 조치인 만큼 휴장 종료 후 좀 더 나은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크골프는 일반 골프장의 1/50 또는 1/100 정도 되는 작은 부지에서도 부담 없이 자유롭게 공을 치며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로 일반 골프와 규칙은 비슷하지만 경기 방식이 쉬운 데다 필요 장비 또한 간편해 중·장년층과 노년층이 즐기기에 적당한 종목이다.

군은 2019년 생극 파크골프장(1만5066㎡, 18홀)의 개장을 시작으로 2022년 맹동 파크골프장(1만2700㎡, 9홀), 2023년 금왕 파크골프장(1만3371㎡, 18홀)을 조성했다.

생극파크골프장 전경 (제공=음성군청)

음성타임즈 webmaster@estimes.co.kr

<저작권자 © 음성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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